




♥ 11월 13일 하늘마루 등반
매년 12월이 되면 하늘마루에 다녀오는데요. 올해는 추위를 피해 조금 서둘러 다녀왔습니다.
작년보다 훨씬 좋아진 체력으로 씩씩하게 오르는 사람, 해마다 올랐던 길을 기억하며 추억을 도란도란 나누는 사람, 깊어진 가을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으로 등반길에 올랐습니다.
조금 힘들 때는 서로 손을 잡아 주기도 하고 잠깐 멈춰서서 간식을 나눠 먹기도 했답니다.
올해 등반도 성공!!
올 한해도 잘 살아낸 우리 다한 식구들에게 미리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