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8일 경주 나들이 ♥
날씨가 너무 좋아 경주로 한복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아주 어릴 때 한복을 입어보고 어른이 된 지금까지 입어보지 못한 이용자가 대다수였지요.
마음에 드는 한복을 고르는 것부터 우리 모두의 마음이 설레였답니다.
임금님이 드셨을 것 같은 꽃 비빔밥을 수라상을 받고^^
내가 직접 고른 한복을 입고,
경주 옛길을 걸어보는 기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만족도 1,000%!!!
모두의 입이 귀에 걸리는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